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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화끈한 몸매 소유자답게…"이상형 20살 많아도 돼"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일간스포츠]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22)가 이상형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나이는 상관없다고 언급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김민종, 서장훈, 전현무, 소유가 출연했다.

이들은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MC들은 소유에게 “출연자 중 이상형을 꼽아달라”고 말했다.

소유는 “출연자 분들을 자세히 알지 못해 이상형을 꼽는 것은 어렵다. 그냥 꼴찌만 뽑겠다”면서 전현무를 가리켰다. 그는 “전현무는 일단 말이 너무 많고 그 안에 거짓말도 많다. 심지어 재미도 없다”고 했다.

MC들은 “규현 다음으로 전현무가 가장 어리지 않냐”고 말했고, 소유는 “이상형에 나이 제한이 없다. 20살이 많아도 괜찮다. 1962년생인 엄마보다 어리면 된다”고 답했다. 이어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내가 느끼기에 그 차이가 안 느껴지면 상관없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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