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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안함, 세월호 상처 닦아주다


천안함 46용사의 유가족들이 30일 진도체육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인옥(52) 유족협의회 회장은 “ 저희 가족이 많은 시름에 빠졌을 때 전 국민이 성원해주고 도움을 주셨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날부터 3박4일간 청소· 세탁 등 5개 구역에서 봉사활동을 벌인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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