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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중앙학생시조백일장 23일까지 접수합니다

제1회 중앙학생시조백일장 대회의 예심 접수 기간을 23일(금)까지 연장합니다. 당초 4월 30일이 마감 시한이었으나 세월호 침몰에 대한 애도 등을 고려해 기간을 늘렸습니다. 본심 진출자는 30일(금)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에 발표합니다. 본심은 예정대로 6월 14일(토) 서울 동국대 본관 중강당에서 열립니다. 시인을 꿈꾸는 학생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부문 : 초·중·고 3개 부문

- 각각 대상(교육부 장관상) 1명, 최우수상(중앙일보 사장상) 1명, 우수상 5명, 가작 10명 시상. 상금은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10만원.

◆응모작 접수방법

- 기간 : 5월 23일까지(당일 도착분 가능)

- 접수처 : 서울 중구 서소문로 100 중앙일보 ‘중앙학생시조백일장’ 담당자 앞(우편번호 100-814), 문의: 02-751-5379

◆응모 요령

- 응모작은 신문·잡지·단행본·인터넷 등에 발표한 적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함

- 응모 원고는 원고지나 A4 용지에 출력한 것만 받음. 1인당 5편씩. USB·CD·e메일·팩스 등으로는 접수하지 않음

- 원고 겉봉에 ‘중앙학생시조백일장 응모작’이라고 쓰고, 원고 표지에 이름·학교·전화번호 등 개인 신상을 적어야 함. 원고는 반환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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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