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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광장에 마련된 눈물모양 '노란리본의 정원'























서울광장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옆에 사단법인 한국조경사회가 30일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를 위한 눈물 모양의 '노란리본의 정원'을 조성했다. 눈물 모양의 '노란 리본의 정원'에 촛불이 켜졌다. 이 정원은 세월호 참사의 사망, 실종자의 수를 합한 302개의 기둥을 설치해 노란 리본을 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노란 리본 정원은 서울광장 합동분향소가 문을 닫는 날까지 운영된다.



30일 오후 서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서 추모객들이 조문을 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뉴스1·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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