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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부산시장 후보에 서병수 확정

새누리당 부산시장 후보로 서병수(62) 전 의원이 선출됐다.



서 전 의원은 30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부산시장 후보자 선출대회에서 박민식 의원과 권철현 전 주일대사를 제치고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서 진행되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각각 8대 2의 비율로 환산한 득표 수로 이번 지방선거에 나설 후보가 결정됐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선거인단 투표에서 서 후보는 1036표를 얻어 956표와 812표를 얻은 박민식 후보와 권철현 후보를 제쳤다. 또 사전 여론조사에서 서 후보는 43%의 지지도를 얻어 37%, 23%를 얻은 두 후보를 앞질렀다.



새누리당 부산시장 후보 경선 선거인단은 대의원 1456명, 당원 2175명, 국민선거 2044명 등 총 5672명이다.



이날 오전 발표된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시장 후보에는 김영춘 전 의원이 이해성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제치고 후보로 확정됐다. 이번 부산시장 선거에는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도 무소속 후보로 나서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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