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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야 공주 이야기, 6월 개봉…제작기간만 8년 505억 투입





‘가구야 공주 이야기’.



‘가구야공주 이야기’의 메인포스터가 공개됐다. ‘가구야공주 이야기’는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다카하타 이사오 감독의 신작이다.



30일 애니메이션 ‘가구야공주 이야기’가 개봉일을 6월4일로 확정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구야공주 이야기’는 다카하타 이사오 감독이 1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가구야공주 이야기’는 8년간의 제작기간과 총 50억 엔 (한화 약 505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특히 ‘이웃집 토토로’,‘벼랑 위의 포뇨’등으로 국내 영화 팬들에게 잘 알려진 음악 감독 히사이시 조의 음악까지 더해져 국내 팬들의 관심을 끈다.

‘가구야공주 이야기’의 메인 포스터에는 하얀 여백과 수채화 풍의 깔끔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감성 판타지’라는 카피와 함께 다카하타 이사오 감독의 신작임을 알리는 이번 포스터는 떨어지는 꽃잎들을 받으려고 하는 아름다운 가구야공주의 모습과 ‘공주가 지은 죄와 벌’이라는 태그라인이 주인공인 가구야공주와 이번 작품에서 벌어질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가구야공주 이야기’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설화다. ‘다케토리 모노가타리’이야기를 바탕으로 했으며 스튜디오 지브리 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주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가구야공주 이야기’는 6월4일 국내 관객들을 찾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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