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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노동자 합숙소 현지시찰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최근 완공된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노동자 합숙소를 현지시찰했다고 3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김 제1비서가 "18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노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자랑찬 창조물이 일떠섰다"며 "먼지만 날리던 곳이 천지개벽됐다, 인민군대가 당의 사상관철전과 당정책옹위전의 기수로서의 본분을 다했다"고 크게 치하했다고 전했다.



김 제1위원장은 지난해 10월 이곳을 찾아 '김정일의 생전 지시에 따라' 노동자의 생산성 향상과 처우 개선을 위한 합숙소를 지어줄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이날 현지시찰엔 황병서 차수와 박영식 중장, 마원춘 노동당 부부장이 수행했다.

이날 통신은 총정치국장이 누군지에 대해 언급하진 않았으나 김 제1비서는 수행한 인원에 직접 지시를 내린 것으로 보여 지난 26일 차수로 진급한 황병서가 총정치국장에 진급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뉴스1][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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