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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 15일 만에 첫 투하 "자원봉사 민간다이버 탑승"

다이빙벨이 세월호 사고 15일 만에 사고해역에 처음으로 투입됐다.



30일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3:45 다이빙벨 투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빙벨이 반쯤 물에 잠긴 모습이다 그간 논란을 일으키며 투입을 번복했던 다이빙벨이 처음으로 투하된 사실을 알 수 있다.



다이빙벨 안에는 경력 30년, 21년, 15년의 자원봉사 민간다이버가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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