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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 … 시청률, PGA?KLPGA투어 압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리디아 고(17·캘러웨이)가 세계 랭킹 2위에 오름과 동시에 LPGA투어의 시청률도 고공행진했다.



J골프가 4월 25일부터 나흘간 생중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생 대회인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 의 평균 시청률이 0.391%(이하 AGB닐슨, 13개 지역, 유료채널가입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의 0.105%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의 0.293%였다.



이번 시청률의 결과는 시즌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부터 7개 대회 동안 코리안 낭자들의 우승 소식에 목말라 했던 시청자들의 관심이 대회를 생중계하는 J 골프에 집중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대회가 진행되면서 세계 랭킹 4위(4월 27일 기준) 리디아 고와 3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의 접전이 시작됐던 3라운드에 평균 시청률 0.574%을 나타내며 국내 골프팬들의 대한민국 우승 염원의 열기를 반영했다.



J골프는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둔 ‘천재 골프 소녀’ 리디아 고가 우승을 차지한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의 하이라이트를 30일 오전 8시와 오후 1시에 방송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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