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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엄마들과 아기가 원하는 세상, '투명한 언론·정부·나라'































마담방배, 서초엄마들의모임, 자연출산카페 회원들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역 일대 거리에서 유모차를 끌고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안전한 사회를 촉구하는 '엄마라서 말할 수 있다' 행진을 하고 있다. 한 회원이 '투명한 언론, 투명한 정부, 투명한 나라에서 살고 싶어요. -아기-'라고 적은 푯말을 들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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