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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지창욱 CF "전생에 못 이룬 사랑, 650년 후 현생에서 이어졌다"

하지원 지창욱 CF [사진 노스케이프 CF 캡처]




 

‘하지원 지창욱 CF’.



29일 종영한 MBC 드라마 ‘기황후’의 출연배우 하지원과 지창욱이 커플 CF를 찍었다. 전생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이 현생에서 이어지게 됐다.



28일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케이프’가 에필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매일 밤 꿈 속에서 샅은 남자를 보는 한 여자(하지원)와 얼굴만 알게 된 여자를 그리워 하는 한 남자(지창욱)가 서로 운명에 의해 만나게 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기황후’에서 사랑을 이루지 못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한 바 있다. CF에서는 이 인연이 650년 후 현생에서 다시 마주해 새로운 사랑이 시작됨을 암시한다.



노스케이프 관계자는 “‘기황후’는 해당 브랜드의 전속 모델인 하지원과 지창욱이 출연하고 있기 때문에 브랜드 차원에서도 의미가 크다”며 “드라마의 안타까운 결말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CF 영상이다”고 전했다.



‘기황후 에필로그’ 영상은 노스케이프 홈페이지를 통해 풀버전으로 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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