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존 메이어, 세월호 참사 관련 "한국 도울 방법 생각 중"

내달 첫 내한 공연을 앞둔 미국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36·사진)가 세월호 참사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에 와 있고, 즐겁다. 하지만 다음 방문지인 한국 사람들을 생각하고 있다”며 “우리가 한국에서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적었다.



내달 6일 서울서 첫 내한 공연

존 메이어는 다음 달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한 기업체의 초청으로 공연을 펼친다. 2001년 데뷔한 이래 2000만 장 이상 음반 판매고를 기록했고, 7차례 그래미상을 거머쥐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