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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원장에 박용상 전 헌재 사무처장

박용상(70·사진) 전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29일 언론중재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박 위원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시 8회에 합격해 서울지법 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그는 취임사에서 “언론보도 양태의 다변화에 따라 피해도 다양해진 만큼 피해 양상을 연구하여 신속한 구제가 이뤄지도록 하고, 분쟁해결기구(ADR) 교육 사업에도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중재위원회는 이날 홍은희 명지대 디지털미디어학과 교수와 김길소 전 강원일보 상무를 부위원장에, 이재무 전 뉴시스 편집담당 상무와 위철환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을 감사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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