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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경상수지 73억 달러 … 25개월 연속 흑자

경상수지가 25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3월 경상수지가 73억5000만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전달보다 28억5000만 달러 늘어난 수치다. 경상수지는 2012년 2월 24억 달러 적자를 기록한 이후 25개월 동안 계속 흑자 행진을 하고 있다.



2월보다 28억 달러 늘어

 3월 수출이 541억6000만 달러, 수입이 461억3000만 달러로 상품수지 흑자가 80억4000만 달러에 달했다. 품목별로는 정보통신기기(전년 동기 대비 22.5% 증가)와 승용차(14.7%), 반도체(13.6%)의 수출이 호조를 보인 반면, 디스플레이패널(-9.7%)과 석유제품(-4.3%) 수출은 부진했다. 서비스수지는 6억5000만 달러 적자였지만 운송수지(3억4000만 달러 흑자→5억9000만 달러 흑자)와 여행수지(4억8000만 달러 적자→2억6000만 달러 적자)가 개선되면서 2월(10억6000만 달러 적자)보다 적자폭은 축소됐다. 본원소득수지는 3억2000만 달러 흑자, 이전소득수지는 3억6000만 달러 적자였다.



박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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