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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낭자 연승 시동 걸렸다…대한민국 3연승 도전

최근 미셸 위, 리디아 고 등 한국계 골퍼들의 우승 소식이 들려왔다.



다음달 2일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골프장(파71·6410야드)에서 열리는 ‘노스 텍사스 LPGA 슛아웃 Presented by JTBC(총상금 130만 달러·약 13억 5천만 원)’에서는 박인비와 미셸 위 등 한국(계) 선수들이 릴레이 우승의 바통을 이어간다.



특히 2013년 ‘노스 텍사스 LPGA 슛아웃’의 초대 챔피언이었던 박인비(26·KB금융그룹)는 2년 연속 우승을 노린다. 지난 해 6승을 기록한 전적에 비하면 아직 우승 소식이 더디지만, 55주째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있는 그는 올해 출전한 7개 대회 중 6개에서 TOP10(86%)을 기록하며 흔들림 없는 플레이를 펼쳐 보이고 있다.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미셸 위는 시즌 2승을 향해 출격한다. ‘롯데 챔피언십’ 우승 이후 세계 랭킹 13위로 우뚝 올라선 그는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에서도 공동 9위를 기록하며 ‘천재 골프 소녀’의 부활을 알렸다.



이외에도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7·SK텔레콤)이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운정(24·볼빅), 박희영(27·하나금융그룹),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 이일희(26·볼빅), 지은희 (28·한화), 박세리(37·KDB산은금융그룹)도 나와 한국(계) 투어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해외선수로는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에서 리디아 고와 치열한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설욕전을 펼친다. 제시카 코르다, 폴라 크리머, 렉시 톰슨(이상 미국) 등 올 시즌 LPGA 투어 챔피언들도 우승컵 경쟁에 합류한다.



골프전문채널 J 골프는 1·2라운드를 다음달 2일~3일 각각 오전 1시 30분과 1시 15분에, 3라운드와 마지막 라운드는 4일~5일 오전 4시부터 생중계한다.



이번 대회 스폰서로 참여하는 JTBC는 3라운드와 마지막 라운드를 다음달 4일과 5일 오전 5시 30분에 생중계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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