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윤형빈 상대' 타카야 츠쿠다 "세월호 성금 모금 중"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보영기자 bb0327@]

본문이미지
/사진=타카야 츠쿠다 페이스북
개그맨 윤형빈과 맞붙어 화제가 된 일본 종합격투기 선수 타카야 츠쿠다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일본에서 성금 모금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카야 츠쿠다는 29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TV에서도 매일 세월호의 뉴스가 나오고 있다. 정말 진심으로 조의를 표한다"라고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그는 "나도 한국의 로드FC에 출전한 인연으로 미약하지만 (도움이 되고 싶다) 체육관 선배님과 연습생들이 협력해주셔서 성금을 모금 중이다"라며 "격투기를 통해 할 수 있는 일은 슬픔을 나누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타카야 츠쿠타는 "모인 성금은 5월31일 ROAD FC에 CMA 모로오카 회장을 통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리턴 매치 성사되면 타카야 츠쿠다 꼭 응원한다", "타카야 츠쿠다 점점 호감간다", "타카야 츠쿠다 일단 까방권 획득이다", " 타카야 츠쿠다 참 착한 친구구나 그땐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카야 츠쿠다는 지난 2월 '로드FC 14'에서 이종격투기 프로 데뷔전을 가진 윤형빈의 상대 선수로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