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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절 "그룹명 '부녀회장'될 뻔"…소녀시절 된 이유가



[사진 SBS 프로그램 ‘좋은 아침’]




[사진 SBS 프로그램 ‘좋은 아침’]




[사진 SBS 프로그램 ‘좋은 아침’]




그룹 소녀시절이 그룹명에 관한 일화를 공개했다.



29일 SBS 프로그램 ‘좋은 아침’에 소녀시절(김유정, 왕희, 현예은, 박수아)이 출연했다.



이날 소녀시절 리더 김유정은 “그룹명을 지을 때 여러 가지 이름이 있었다”며 “부녀회장, 여성시대, 여인천하 등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우리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이름이 무엇일지 고민하다 그 중 소녀시절이 제일 나아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부녀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남편들이 더 힘을 낼 수 있는 좋은 노래를 전하고 공감할 수 있는 그런 그룹이 소녀시절이라고 보면 된다”며 포부를 밝혔다.



소녀시절은 지난달 25일 첫 싱글 앨범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프로그램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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