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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임시합동분향소 조문한 정홍원 총리































사의를 표명한 정홍원 국무총리가 28일 저녁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임시 합동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8시 20분께 수행원을 대동하지 않고 혼자 분향소에 들러 헌화한 뒤 세월호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정 총리는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의사를 표명했으나 박근혜 대통령이 '선 수습, 후 수리'라며 사표를 반려했다.



집무를 마친 정 총리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를 떠나고 있다. 청사현관을 나서면서 옷을 추스리고 있다. 정 총리는 퇴근 후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침몰사고 희생자 임시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뉴스1·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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