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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선물로 제격인 비타민B군

고함량 기능성 비타민 복합제제인 대웅제약 ‘임팩타민 파워’
가족 구성원 모두가 건강한 것만큼 큰 복도 없다.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남편, 공부에 지친 아이, 집 안 일로 쉴틈이 없는 아내….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의 건강을 두루 챙길 수 있는 건강보조제를 하나쯤 마련해두는 것은 어떨까. 비타민B군은 에너지 대사 활성을 도와 체력과 면역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피로 해소에도 효과적이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영양소다.



피로에 지친 남편·자녀에게 활력을

초등학교 교사인 이지수(33·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씨는 최근 잔병치레가 심해졌다. 직업상 오랜 시간 서 있다 보니 무릎이 자주 아프고, 수업시간에 쉼 없이 말을 해 목에 무리가 간 것. 이씨는 “요즘 쉽게 지치고 피로감을 느껴 병원을 자주 방문한다”며 “체력을 길러주는 영양제를 자주 챙겨먹어야 한다고 의사가 조언했다”고 말했다.

 

비타민B 감소시키는 음주·흡연·스트레스



 학생 지도 및 입시 등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선생님,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불규칙한 생활을 하는 직장인…. 요즘 사람들은 스트레스와 피로에 노출돼 있다. 스트레스가 높아질수록 면역력이 떨어져 몸과 마음이 힘들다. 성인뿐 아니라 학업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도 예외는 아니다.



 가정의 달 5월, 남편과 아이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선물은 바로 비타민B다. 비타민B는 에너지 대사 활성을 도와 체력과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비타민B가 부족하면 제대로 된 에너지원 대사가 어려워진다. 그 때문에 신체 조절 기능과 면역력은 점점 약해지고 쉽게 지치게 된다. 음주·흡연·스트레스 등에 노출될 경우 비타민B의 고갈속도는 빨라진다. 체내 신진대사에 필요한 양만큼 비타민B가 유지돼야 한다.



 비타민B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체외로 쉽게 배출되거나 열·산성도 변화에 따라 파괴되기 쉽다.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경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는 “성인의 경우 비타민B의 일일 영양 권장량은 약10㎎이다”라며 “하지만 건강한 체력 및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50~100㎎이 적당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함량 제품을 선택해 충분히 영양을 섭취하는게 좋다”고 조언했다.

 

비타민B9·B12, 기억력 향상에 도움



 선생님은 업무 특성상 두뇌 활동량이 많은 만큼 비타민B의 소모가 급격히 이뤄지기 쉽다. 이 경우 비타민 B1을 섭취하면 좋다. 비타민B1은 ‘피로물질’인 젖산의 생성 및 축적을 억제해 근육의 통증을 막는다. 눈의 피로 해소와 통증 완화를 돕는 비타민B2, 신경 활동에 영향을 주는 비타민B6, 기억력 강화를 돕는 비타민B12 등 비타민B군의 다양한 성분은 선생님의 스트레스와 만성 피로를 해소하도록 돕는다.



 이 박사는 “부모님이 평소 어깨나 허리 등의 근육 통증, 신경통 등으로 시달리고 있다면 비타민B의 효과에 주목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비타민B5·B6·B12는 신경 기능의 강화 및 근육통, 관절통을 예방해 준다. 손상된 신경 복구 및 근육 주변의 혈액순환을 도와 피로 해소는 물론 어깨 결림, 허리 통증도 완화해 준다.



 비타민B는 심근경색과 협심증 등 심혈관계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40~50대 중장년층에게 좋은 영양소다. 1995년 미국의학협회지(JAMA)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호모시스테인의 체내 농도가 5mol/L씩 증가할 때마다 말초혈관 질환의 위험도가 6.8배, 뇌혈관 질환 위험도가 1.9배,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 증상 발생 위험도가 1.8배 증가했다. 이 경우 고함량의 비타민B6·B9·B12를 챙겨 먹으면 체내 호모시스테인의 농도 수치가 감소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해 준다. 또 비타민B9·B12는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꾸준히 먹으면 알레르기 예방 효과



 비타민B는 아이들의 체력 향상뿐 아니라 활발한 두뇌 활동을 돕는 데도 많은 영향을 준다. 이 박사는 “두뇌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전환해 주는 비타민B1은 학생뿐 아니라 선생님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비타민B는 인체 내의 면역 체계인 T-임파구 생성을 돕는 기능도 갖춰 ‘면역 비타민’으로도 불린다. 아이들이 꾸준히 먹으면 감기나 알레르기와 같은 만성 질환 예방에도 효과를 발휘한다. 비타민은 식사 후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빈 속에 먹을 때 비타민B의 함량이 높으면 일시적인 울렁거림이나 속쓰림을 느낄 수 있다. 아침과 점심을 먹은 직후 미지근한 물과 함께 한 정을 복용하는 게 가장 좋다.



 대웅제약의 ‘임팩타민 파워’는 비타민 B군 최적섭취량(ODI·Optimal Daily Intakes)에 맞춘 고함량 기능성 비타민 복합제제다. 비타민B1·B2·B5·B6·B12 등 비타민B군 10여 종 및 비타민C와 E, 미네랄, 아연 등이 함유돼 있다. 피로 해소는 물론 눈의 피로, 신경통, 근육통에 도움을 준다. 특히 임팩타민 파워에는 생체 이용률이 티아민 대비 8배 높은 활성형 벤포티아민이 들어 있어 피로를 빠르게 해소해 준다. 2개 1세트로 출시된 임팩타민 파워 선물세트는 총 120정이 들어 있다. 약 네 달간 꾸준히 먹으면 건강한 체력을 만들 수 있다.



<유희진 기자 yh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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