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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홈 첫승 또 실패

류현진(27·LA다저스)이 홈 첫 승에 또다시 실패했다.



 류현진은 28일(한국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9피안타·6실점(5자책)했다. 다저스가 1-6으로 져 시즌 2패(3승)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2.12에서 3.23으로 높아졌다.



 부진의 원인으로는 휴식일 차이가 지적됐다. 4일 휴식 뒤 등판 때는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해 한국에서처럼 5일 쉬고 던졌을 때(1.90)보다 좋지 않았다.



LA중앙일보=봉화식 기자 bo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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