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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여행가서 "대~한민국"

테마 여행 전문 CCK 는 6월 21일부터 8일간 월드컵 축구경기와 맞춰 브라질 여행을 떠나는 상품을 마련했다. [사진 CCK]
2014 브라질 월드컵을 계기로 전세계 인구 60억이 지켜보는 역사의 현장을 직접 체험 하고 아름다운 브라질 풍경을 구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다. 테마 여행 전문 CCK는 6월 21일부터 8일간 월드컵 축구경기와 맞춰 브라질 여행을 떠나는 상품을 마련했다.



테마 여행 전문 CCK
월드컵 축구·리오 등 관광

 ◆리오·이과수 폭포 등 관광=6월21일 출발 하여 세계 3대 미항 중의 하나인 리오와 죽기전에 꼭 봐야 할 곳이라는 이과수 폭포, 다인종이 만들어 내는 다문화 그 자체인 브라질 최대의 도시 상파울루를 경험하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는 일정으로 28일까지 8일의 일정으로 진행 된다.



 ◆일생에 단 한 번의 추억이 될 월드컵 경기=브라질 교포와 붉은 악마들과 함께 응원하는 역사의 한 순간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도 있다. 한국 국가대표 월드컵 알제리전은 거리 단체 응원에 참가하고 벨기에전은 직접 경기에 참관하며 응원을 하게 된다.



 이번 여행은 테마 여행 전문 CCK 와 함께하며 브라질 전문 회사 비욘드코리아의 특별 지원으로 이뤄진다. 현재 확보 되어 있는 입장권 숫자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항공 좌석의 보유 사정으로 선착순으로 32명만 모집(현재 9명 예약 상태) 하고 있다. 여행비용은 1인당 990만원이다.



 예약 및 문의는 CCK 1599-0628, 비욘드코리아 1661-2840



박찬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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