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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무등산 아이파크, 서울·광주 도심 인기 주거지역에 실속 중소형 아파트

현대산업개발이 광주 학동에 분양하는 최고 35층의 초고층 대단지 무등산 아이파크 조감도.




현대산업개발이 서울과 광주의 인기 주거지역에서 주택 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 실속 아파트를 잇따라 분양한다.



6월 서울 마포구 아현동 아현 1-3구역을 재개발하는 아현 아이파크를 선보인다. 지상 29층 전용면적 기준 59~111㎡형 497가구 가운데 조합원 몫을 제외한 13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마포구는 뛰어난 서울 도심 접근성과 편리한 생활시설을 갖춰 인기 주거지역으로 꼽히는 곳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과 2호선 아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도심과 여의도 업무밀집지역 교통이 편리해 30~40대 직장인들의 수요가 많다”고 말했다.



 주변에 롯데아울렛(서울역점),롯데마트(서울역점),이마트(마포공덕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고 홍대상권이 가깝다. 연세대·서강대·이화여대 등이 멀지 않다. 복합화시설학교인 아현초와 아현중을 비롯해 봉래초·환일중·환일고 등을 다닐 수 있다. 복합화시설학교는 교내에 학생과 지역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체육관·에어로빅실 등 체육시설과 정보화센터 등 문화시설을 갖춘다.



주변에 뉴타운 개발사업이 활발해 뉴타운이 완공되면 지역발전에 따른 집값 상승이 예상된다. 아현아이파크에는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센터·피트니스센터·보육시설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3454-1270



현대산업개발은 다음달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에서 초고층 대단지를 내놓는다. 최고 35층 1410가구 규모의 무등산 아이파크다. 광주시 동구 천변우로 521-2 일대에 들어서게 될 무등산 아이파크는 지상 28~35층 11개동의 전용면적 59~117㎡형 1410가구다. 이 중 전 가구의 76%에 달하는 107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기준 59㎡ 45가구, 74㎡ 60가구, 84㎡ 785가구, 101㎡ 83가구, 114㎡ 55가구, 117㎡ 46가구다.



 무등산 아이파크는 광주의 전통적인 구도심인 동구 학동3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다.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 인근이다. 남광주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이고 제2순환도로, 대남대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단지는 35층의 초고층이어서 지역 스카이라인을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개발 후광효과도 기대된다. 옛 전남도청 자리에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문화시설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내년 7월 개관을 목표로 건설 중이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2012년 5월 광주광역시·동구·조합·현대산업개발이 협약을 맺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개발을 추진한 단지이고, 재개발 사업의 모범사례이기도 해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분양 문의 062-234-0010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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