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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월호 침몰, 바지도 입지 않고 탈출하는 선장 포착































전남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 인근 해상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16일 오전 9시 30분께 이준석 선장이 탈출하고 있다. 김보영 해경은 28일 사고 당시 최초 구조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준석 선장이 하의도 갖춰입지 않은 채 속옷 차림으로 탈출하고 있다. 해경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이 선장 등 선박직 선원 15명은 세월호 침몰을 전남소방본부에 최초로 신고한 오전 8시 52분에서 40여 분이 지난 오전 9시 35분부터 탈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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