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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바마 제안으로 '세월호 애도' 30초 묵념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에 앞서 “오늘 우리의 만남을 세월호 침몰 사고의 희생자, 그리고 실종자와 사망자들을 기리는 시간으로 시작했으면 한다”며 묵념을 제안했다. 묵념은 30초간 이어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어진 회담에서도 “한국의 동맹국으로서, 그리고 친구로서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다시 한번 더 위로의 뜻을 전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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