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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분향소 찾은 홍명보 감독, 김태형 코치, 김황식 서울시장 예비후보,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9일째인 24일 경기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임시합동분향소를 찾는 조문행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김태형 코치가 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했다. 조문을 마친 뒤 돌아서는 홍 감독과 김 코치의 눈시울이 붉어져 있다. 김황식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조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가 당직자들과 함께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경기도는 23일 오전 분향소를 개관한 이후 24일 오후 1시 30분 현재 2만3090명의 시민들이 조문했다고 밝혔다. [뉴스1·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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