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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 디테일과 모던함의 조화 … 그녀의 올 핫 아이템

미우미우 ‘비텔로 소프트 백’은 독특하게 커팅된 디테일과 모던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총 3개의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부드러운 촉감 소가죽 소재
3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돼

루피타 뇽이 오스카 수상 이후 공항에서 레드 컬러의 비텔로 소프트 백을 멋지게 소화하며 미우미우가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프라다 그룹 내 브랜드 중 하나인 미우미우는 SS2014시즌 독특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비텔로 소프트 백을 출시했다.



비텔로 소프트 백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가죽으로 만들어진 소재로, 마치 양가죽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광택이 특징이다. 이번 미우미우의 SS2014 광고 캠페인에도 중점적으로 선보이는 이 백은, 독특하게 커팅 된 디테일과 모던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다. 비텔로 소프트 백은 총 3개의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숄더 스트랩이 모두 탈부착 가능해 다양한 룩 연출이 가능하다.



이 백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큼직한 사각형의 잠금 장식이다. 여러 차례의 공정을 통해 만들어진 반유광 골드 하드웨어는 매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광택을 선보인다. 또한 독특하게 커팅된 플랩과 코르크를 넣어 만든 패딩 트리밍(입체적인 트리밍 장식)이 돋보인다.



플랩 안쪽에는 마그네틱 버튼을 삽입해, 플랩이 백과 더욱 밀착될 수 있게 디자인됐다. 백의 안쪽에는 지퍼가 달린 넉넉한 사이즈의 포켓이 있어 수납이 용이하며, 탑 밴드(똑딱이 단추가 달린 밴드)가 달려 있으며 플랩이 열려도 내용물이 쏟아지지 않게 디자인됐다. 가죽의 단면은 가죽의 색상과 대조되는 컬러 (블랙 혹은 버건디, 브라운)로 마감처리 돼 백의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네즈 반 램스위어드, 비누드 마타딘 등 4명의 할리우드 젊은 여배우 모델이 미우미우 2014 광고 캠페인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엘리자베스 올슨(Elizabeth Olsen)이 나무 의자에 비스듬히 기대어 앉아 비텔로 소프트 백을 무릎에 무심히 올려놓은 컷이 대표적이다.



◆비즈니스룩 캐주얼룩 모두 가능한 미우미우 RN1078=비텔로 소프트 라인 중에서 가장 넓은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이 백은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포함돼 있어, 비즈니스 룩이나 캐주얼한 룩 모두가 연출 가능하다. 플랩 양쪽에 달린 마그네틱 버튼이 백의 모양을 잡아주며, 백 안쪽의 지퍼 잠금 포켓과 뒷면에 부착되어 있는 지퍼 잠금 포켓이 구성되어 있어 수납이 용이하다. 백의 밑면에 장식된 X자형 핸드 스티치와 핸드스티치를 따라 달린 5개의 스터드가 백의 변형과 바닥 오염을 방지한다.



국내에서는 오렌지, 그레이, 베이지, 블루, 블랙 총 5개의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독특한 커팅 디자인이 돋보이는 토드백 미우미우 RN1077=미우미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의 토트백으로써 독특하게 커팅된 백의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때에 따라 양 옆의 날개를 접어 넣어 사각형 모양의 백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며, 다른 비텔로 소프트 백과 다르게 플랩이 달린 포켓이 가방 전면에 부착돼 있다.



가방 안쪽에는 6개의 마그네틱 버튼이 달려있어 사용이 용이하다. 원통형의 단단한 손잡이가 달려있으며 백의 밑면의 X자형 핸드 스티치와 핸드스티치를 따라 달린 5개의 스터드가 백의 변형과 오염을 방지한다. 국내에서는 블랙, 베이지, 그레이, 페일 블루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218-5331.



정혜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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