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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 진정한 캡틴 … 남성적이고 우아하게

제니스 캡틴 문페이즈
시각으로 경도를 알고 배의 위치를 측정했던 항해의 시대에 정확한 시계는 곧 권력과 같았다. 극한 상황에서도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는 항해사의 시계는 성공적인 항해는 물론 선원 모두의 생명을 책임지는 존재다.



‘캡틴 문페이즈(Cap tain Moonphase)’는 제니스 오토매틱 워치의 선두에 있는 대표적인 제품이다. 제니스의 캡틴 라인은 긴 여정의 매력이 담긴 바다를 가로지르며 항로를 탐험하던 시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탄생했다. 1952년 처음 탄생된 캡틴 라인 모델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기 때문에 오리지널 모델의 특징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차별화된 매력을 찾는 개성 있는 시계 애호가들을 위해 디자인 된 캡틴 문페이즈는 유선형의 날렵한 디자인에서 강한 정체성을 드러내며 남성적이면서 우아함까지 지니고 있다.



6시 방향에는 초승달, 보름달, 상현달, 하현달과 같은 여러 단계로 달의 순환주기 형태를 나타낸 문페이즈 창이 있으며 1시 방향에는 날짜 기능이 위치한다. 제니스에서 클래식함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타임피스임과 동시에 수평선 너머 목적지를 향해 바다를 헤쳐 나가는 진정한 캡틴을 상징한다. 항해의 시대에 캡틴이라는 신분은 국왕의 선박을 지휘하는 장교에게만 불린 직책이었기 때문에 직위를 열망하는 사람들에게 동경의 대상과 같았다. 이러한 열망을 담아 캡틴은 제니스 워치메이킹의 유산을 가장 잘 표현한 상징적인 컬렉션이다.



기술력과 미학을 위해 필요한 모든 전문적인 지식, 평평하게 만들어진 핸즈의 로듐 코팅 처리와 같은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워치메이킹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캡틴 컬렉션은 기술력의 성공적인 도약을 뒷받침으로 약 50년에 걸쳐 발전되어 왔으며, 케이스 사이즈는 현대적 디자인에 맞추어 40㎜로 커졌다. 처음부터 완성될 때까지의 모든 과정이 완벽을 추구하는 제니스 공정으로 이루어지며, 극한 상황에서도 그 기능을 잃지 않는 무브먼트는 코트 드 주네브 공법(Cotes de Geneve)으로 제작되었다. 사파이어 케이스 백을 통해 제니스의 기술력이 담긴 무브먼트가 심장처럼 진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문의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02-3438-6031.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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