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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약물중독자들 '우리도 벗어나고 싶어'






















아프가니스탄 카불에 있는 네자트 재활치료센터에서 20일(현지시간) 약물중독자를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 약물중독자들이 다리 밑에서 마약을 하고 있다. 일부 중독자들이 천을 뒤집어 쓴 채 얼굴을 가리고 마약을 하고 있다. 재활치료센터 관계자가 다리 밑에 쌓인 주사기를 줍고 있다. 약물중독자들이 마약을 하는 데 사용된 주사기들이다. 약물중독자들이 치료를 받기 위해 센터에 방문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네자트 재활치료센터를 찾은 약물 중독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다. 센터 소속 의사가 환자들의 다리에 약을 바르거나, 환자들에 찬물 샤워를 하도록 하는 등 치료를 하고 있다. 찬물 샤워를 마친 남성들이 면도와 이발을 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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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