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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호주서 빌비 본 英 조지왕자 '나랑 이름이 같다며?'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와 '로열 베이비' 조지 왕자가 20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 있는 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에 방문했다.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아들 조지 왕자와 함께 호주산 토끼의 일종인 빌비(Bilby)를 보고 있다. 타롱가 동물원 측은 이 빌비에 조지 왕자의 이름을 붙이는 명명식을 열었다. 조지 왕자가 빌비 '조지'를 신기한 듯 쳐다보고 있다.
조지 왕자가 동물원 측으로부터 받은 기념 카드를 입에 물고 있다. 조지 왕자가 카드를 입에서 떼지 않자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 빈이 조지를 달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윌리엄 왕세손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호주를 방문 중인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는 이날 시드니에서 열린 부활절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16일 호주에 도착한 윌리엄 왕세손 일가는 열흘간 일정을 마치고 영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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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