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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대맛 라이벌 소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지난 2월 5일부터 江南通新은 맛집 전문가와 관련 유명 블로거 등에게 추천을 받아, 중복 언급된 상위 리스트를 독자 여러분에게 알려드린 뒤 추천을 받아왔습니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맛집 두 곳을 취재해 지면에 소개하기 위해서였죠. 지금까지는 추천받은 맛집 순서대로 계속 소개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를 추모하기 위해 ‘맛대맛 라이벌’을 한주 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리 예고한 오리구이집 소개는 5월로 미뤄지게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송도 특집판으로 꾸미는 4월 30일자에 송도 맛집, 가정의 달인 5월 7일엔 온 가족이 함께 갈 수 있는 특급호텔 조식 뷔페를 소개한 뒤, 오리구이집 소개는 5월 21일에 할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번 주에도 계속 새로운 요리에 대한 독자 의견을 묻습니다. 불고기집입니다. 『다이어리알』 이윤화 대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배한철 총주방장, 롯데호텔서울 천덕상 셰프, 식도락동호회 에피큐어 최유식 대표, 요리연구가 강지영씨의 의견과 한식재단이 발표한 ‘한국인이 사랑한 오래된 한식당 100선’을 참고해 후보를 골랐습니다.

 ①~⑤번 가운데 최고의 불고기집을 골라 하나를 체크해 사진을 찍어 1666-2361번으로 보내주세요. 정보이용료는 중앙일보가 부담합니다. 혹은 해당 번호를 똑같은 번호 1666-2361로 문자를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문자를 보내실 경우 품목과 번호를 동시에 적어주세요. 예를 들어 ‘독자 ○○○ 불고기집 1번’ 이런 방식입니다. 다만 이 경우 문자 전송료는 독자 부담입니다.

 매주 투표에 참여한 독자 가운데 다섯 분에게 추첨을 통해 신송식품의 저염 시리즈 5종으로 구성한 ‘강남통신 세트(2만8000원 상당)’를 드립니다. 이번 주 당첨자는 정성윤(0239·휴대폰뒷자리), 이상화(1374), 유경숙(5852), 김정희(7447), 이경숙(7747)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정한 진행을 위해 해당 식당 관계자는 가급적 참여하지 말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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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