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울시청 청소업무 종사자 내년부터 임금인상 요구

<노조 시청지부서>

전국연합노조 서울시청지부(지부장 한상린)는 4일 시청산하 청소원과 청소차운전사에 대 한 급료를 내년부터 월1만8천 원씩 각각 올려줄 것을 서울시에 요구했다.

청소원은 월 6만9백 원|운전사 7만2천 원으로

현재 서울시에는 청소원 5천7백10명, 청소차 운전사 7백11명이 있으며 청소원은 수당 3백 원 포함 하루 1천4백30원씩 일급으로 받고 운전사는 5만4천 원의 월급을 받고있다.

따라서 이 인상안이 관철된다 해도 청소원은 월 4만2천9백 원에서 6만9백 원으로, 운전사는 5만4천 원에서 7만2천 원으로 밖에 인상되지 않는다.

노조 서울시청지부는 이번 급료인상안을 제시하면서 내년공무원 봉급인상평균액 1만8천 원에 준해 요구한 것이라고 밝히고 이 안이 받아들여진다 해도 대부분 가구수인 청소원들의 도시 최저생활비에도 미달될 뿐 아니라 교육·의료비등은 엄두도 내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울시 측은 월 9천 원 정도의 급료인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