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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中 서비스 수출입액 5396억$…수입액 세계 2위





[<인민일보> 04월 18일 10면] 상무부가 17일 개최한 정례 기자회견에서 선단양(沈丹陽) 상무부 언론대변인은 “WTO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작년 중국의 서비스 수출입 총액은 5396억 달러로 안정적으로 세계 3위에 올랐으며, 2012년 대비 14.7% 증가했고, 증가 속도는 전 세계 수준인 6.1%에 비해 8%p 높았으며, 세계 서비스 수출입 총액의 점유율은 이전 대비 다소 상승한 6%로 나타났다. 이 중 수출액은 2105억 달러로 동기 대비 10.6% 증가했으며 세계 서비스 수출국 중 5위를 기록했는데, 1~4위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는 모두 선진국이다. 수입 총액은 3291억 달러로 동기 대비 17.5% 증가했으며 처음으로 독일을 추월하고 세계 2위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선단양 대변인은 “2013년 말 기준 중국의 서비스외주기업이 흡수한 국내 업계 근로자 수는 536만 1천 명으로, 이 중 66.4%가 대졸자이며 355만 9천 명이다. 중국의 서비스무역 발전은 국내 취업 자리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서비스 수요가 비교적 큰 것도 무역 파트너에게 취업 기회를 창출해 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중국의 서비스무역 총액이 꾸준히 확대되면서 우리도 중국의 서비스무역 구조가 조속히 최적화될 필요가 있음을 인식했다. 중국의 서비스무역은 발전 가능성이 여전히 크기 때문에 서비스 수출 확대에 주력하고, 수출 구조를 최적화하며 서비스업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앞으로 중국 서비스무역 발전의 첫 번째 목표이다.”라고 덧붙였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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