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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실종자 가족 막던 경찰도 울었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안산 단원고 학생 2명에 대한 장례식이 열린 20일 안산제일장례식장은 울음바다를 이뤘습니다. 2학년 6반 담임 남윤철 교사와 3반 담임 김초원 교사의 장례식도 눈물 속에 치러졌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을 보는 국민의 마음은 모두 무겁기만 합니다. 자식을 둔 부모라면, 형·오빠·누나·동생이 있는 분들이라면 눈물 흘리지 않는 이가 없을 겁니다. 20일 오전 청와대로 항의하러 가겠다며 진도체육관을 나선 실종자 가족을 막은 경찰들도 애타는 마음은 마찬가지입니다. 실종자 가족의 눈물을 닦아주며 여경도 울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미안합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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