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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그라시아스 합창단, 제13회 '리바 델 가르다 국제 합창대'에서 대상 수상 外

◆그라시아스 합창단(사진·단장 박은숙)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바 델 가르다에서 열린 제13회 ‘리바 델 가르다 국제 합창대회(International Choir Competition Riva del Garda)’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오르간의 대중화를 내건 오르간 앙상블 ‘오르투스’ 창단 연주회가 22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린다. 정동교회 오르가니스트인 박은혜씨를 중심으로 구상길·김현정·김강 4명으로 구성된 오르투스는 비발디·바흐·칼 오르프·차이콥스키의 곡들을 다양하게 변주한다. 02-3477-1445.

◆삼성문화재단은 오는 7월부터 1년간 파리국제예술공동체(Cite International des Arts)에 입주할 작가로 오민(39)씨를 선정했다. 음악과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오씨는 파리 거주 기간 동안 패턴·의식·게임 등 통제에 대한 관심을 이어갈 예정이다.

◆선농문화포럼은 5월 8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5시30분 서울 중구 신당동 선농문화포럼 3층 선농홀에서 열리는 ‘선농 인문 교양 강좌’ 무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광우 전 금융위원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www.sunnongforum.org 02-2233-7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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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