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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브라운 '야후 뷰티' 편집장 된다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 브라운(57·사진)이 ‘야후 뷰티’의 편집장이 된다. 브라운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21일부터 야후 뉴스에서 뷰티 분야 편집장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블로그에서 “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지 않았다면 교사나 편집자가 됐을 거라고 말해 왔다”며 “지금 두 가지 역할을 다하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러면서 “편집장으로서 여성들이 최고의 자아를 찾을 수 있는 똑똑한 방법들을 알려 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브라운은 1980년대 미국 뉴욕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하다 91년 자신의 이름을 딴 립스틱을 선보여 큰 성공을 거뒀다.

  브라운은 95년 에스티로더 그룹에 회사를 팔고 현재는 이 회사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로 일하고 있다.

위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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