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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 기자의 마음 풍경] 삶의 현장

화장실에 갔다가 창밖 풍경을 보았습니다.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삶의 현장,

알 수 없는 내 마음 따라 사진에 담습니다.

치열한 저들의 삶이 내 안으로 들어옵니다.

-서울 순화동




조용철 기자의 포토에세이 ‘마음 풍경’은 세상의 모든 생명과 만나는 자리입니다. 그 경이로운 삶의 의지에서 내일의 꿈과 희망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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