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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참회
이탈리아 크루즈선이 지중해에 좌초되고 선장이 도주했을 때 한심한 ‘PIGS’라 비난했던 것을 참회합니다. 6개월 뒤 그들의 국가 신용등급마저 두 단계 강등되자 쓴웃음을 지었던 것도 반성합니다. 그때의 논평을 한 줄씩 지워가며, 눈물로 108배를 올립니다.

버블 or NOT
가치투자자 빌 그레이엄이 창도하고 노벨상 수상자 로버트 실러 교수가 발전시킨 CAPE(Cyclically Adjusted P/E) 비율. 25.2로 평균치(16.5) 대비 52%, 추세선 대비 30% 고평가 논란. 닷컴 트라우마로부터 시장을 달래려면 분모 값인 실적이 관건.

점 아닌 선
미국과 중국, 앞을 다퉈 정책목표를 구간으로 변경. 연준은 6.5% 실업률 목표를 5.2~5.6%로 수정하였고, 중국은 GDP 목표를 7.5% 左右(전후)로 변경. 둔화된 중국 1분기 GDP(7.4%) 성장률에도 시장동요가 적었음은 기대치 관리효과.

다음주 preview
우크라이나 갈등의 확산조짐 엿보이는 가운데 실적 발표 시즌2 돌입. 주요 기업실적의 저점 확인 여부가 주된 관심사. 미국 3월 신규주택 판매실적(23일, 44만 채)과 내구재 수주실적(24일, 2%)도 예정. 유사시 유로화 환율 동요 여부도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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