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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지상파 3사 음악 방송 모두 결방

[사진 KBS 홈페이지 캡처]




  세월호 침몰 사고를 애도하는 차원에서 지상파 방송 3사의 주말 음악 방송이 모두 결방됐다.



방송예정이던 18일 KBS2 뮤직뱅크, 19일 MBC 쇼! 음악중심, 20일 SBS 인기가요가 모두 결방됐다.



KBS2 뮤직뱅크는 홈페이지를 통해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국민 모두가 큰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이에 뮤직뱅크도 애도의 뜻을 함께하며 방송 일정을 전면 취소하게 됐으니 양해 바랍니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MBC의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가 결방을 결정했다.



현재 지상파 3사는 정규 편성을 대부분 취소하고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특보를 대체 방송하고 있다.



16일 오전 진도 앞 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로 19일 오후 4시 30분 현재 탑승객 476명 가운데 174명이 구조됐고 사망자 29명, 실종자는 273명에 달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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