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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라앉은 세월호 띄워라 … 리프트백 2개 설치



18일 오후 세월호 침몰 해역에 4대의 대형 크레인이 도착했다. 이 중 옥포 3600호·삼성2호는 2010년 천안함 인양 때도 동원됐던 장비들이다. 해군은 이날 세월호가 바다에 완전히 잠기자 위치를 표시하기 위해 부표를 설치했다. 또한 가라앉은 세월호 선체에는 10t 정도의 무게를 지탱하는 리프트백(공기주머니) 1개와 35t급 리프트백 2개를 걸어놓았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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