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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부실 보고서 ① 출발] 안개 무시했다 … 시야 나빠 모두 출항 포기했는데 강행



15일 오후 6시30분. 인천항엔 안개가 자욱했다. 시정(視程)주의보가 발효되자 백령·연평·덕적도행 배 6편은 출항을 취소했다. 하지만 오후 9시쯤 주의보가 해제되자 세월호만 홀로 제주를 향해 떠났다. 탑승 정원을 늘리기 위해 두 차례 증축되기도 했다. 탑승객은 정원 956명의 절반이었지만 차량과 화물은 3600t으로 기준치(3960t)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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