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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희망을 밝혀다오



18일 밤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에서 군이 야간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해경 특공대와 해군 잠수요원 등 21명이 투입됐다. 공군은 이날 밤과 오늘(19일) 새벽까지 총 6대의 항공기를 투입해 조명탄을 쏘며 지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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