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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직장인 62% 이달 건보료 더 낸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지난해 보험료 정산 결과 직장인의 61.9%인 761만 명이 1조5894억원의 보험료를 추가로 내야 한다고 18일 밝혔다. 1인당 평균 추가 부담액은 12만6000원이다. 소득이 줄어든 238만 명은 1인당 평균 7만원의 보험료를 돌려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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