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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안산 출신 김광현 2승째 … "기적 일어나길" 外

안산 출신 김광현 2승째 … "기적 일어나길”



프로야구 SK의 좌완 에이스 김광현이 18일 홈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7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잡아내는 호투로 11-0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2승째를 올린 김광현은 경기 후 “나는 안산 출신이다.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LG는 6회 터진 문선재의 2타점 적시타로 한화를 5-2로 누르고 6연패에서 벗어났다. LG 선발 에버렛 티포드는 6이닝 2실점으로 한국 무대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롯데는 두산에 13-7 대승을 거뒀다. 삼성은 선두 NC를 9-3으로 제압했다.



오승환 1이닝 2탈삼진 … 시즌 3세이브째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마무리투수 오승환(32)이 18일 열린 야쿠르트와 홈경기에 4-2로 앞선 9회 초 등판해 시즌 3세이브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15개의 투구로 1루수 뜬공을 유도하고 삼진 2개를 빼앗으며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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