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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게임 빛난 김대섭 동부화재 오픈 2R 선두

쇼트게임 귀신 김대섭(33·우리투자증권)이 선두에 올랐다. 18일 강원 횡성 웰리힐리 골프장에서 벌어진 KPGA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2라운드에서다. 김대섭은 이날 2타를 줄여 중간합계 5언더파로 단독 선두다.



 코스는 7272야드로 비교적 길지만 오히려 장타자보다는 정교한 김대섭에게 더 잘 맞는다. 김대섭은 2008년과 2012년 이곳에서 우승했다.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설계한 이 코스는 경사지가 많고 페어웨이와 그린의 굴곡이 심하다. 김대섭은 “ 정교한 아이언과 쇼트게임이 필요한 나에게 맞는다”고 말했다.



  이성호(27)가 3언더파 2위다. 3, 4라운드는 J골프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한다.



횡성=성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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