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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세월호가 침몰하기까지 72시간의 기록

19일 밤 10시 JTBC ‘다큐SHOW’에선 여객선 침몰 사고를 다룬다. 인천항을 출발해 제주를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기까지 72시간의 기록이다. 세월호는 16일 오전 8시40분쯤 전남 진도 앞바다를 지나던 중 ‘쿵’하는 소리와 함께 왼쪽으로 급격히 기울기 시작했다. 수학여행을 가던 경기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 등 승객들 중 300명에 가까운 이들이 배와 함께 바다에 가라앉았다.



학생과 승무원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하나씩 전해지면서 생환을 기다리던 학부모들은 비탄에 빠져 있다. 세월호 승무원의 무책임한 대응이 사고 규모를 키웠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들은 분노했다. 국민들은 모두 학부모 심정으로 학생들의 생환을 바라고 있다. 제작진은 좌초의 원인 분석부터 정부의 갈팡질팡한 대응, 학부모의 눈물겨운 기다림, 빠른 조류와 사투를 벌이며 구조에 나선 해양경찰 등을 카메라에 담았다. 온 나라를 슬픔에 빠트린 이같은 참사가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남기는 기록이다.



이정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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