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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물벼락 맞는 헝가리 소녀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남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컬로처(Kalocsa)에서 17일(현지시간) 민속무용단의 부활절 행사 예행연습이 진행됐다. 전통 의상을 입은 한 여학생이 길거리에서 물벼락을 맞고 있다.



헝가리 남부지역 주민들은 ‘소녀들의 물벼락 맞기(watering of the girls)’ 행사로 부활절을 기념한다. 이날 오래된 물 펌프에서 받은 물로 양동이를 채운 남성들은 여성들에게 물벼락을 퍼붓는다. 여성들의 젊음 유지와 다산을 기원하는 행사로, 서기 2세기부터 이어져왔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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