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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단원고 교감 자살 후속조치 발표하는 이희훈 교무부장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사흘째인 18일 오후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감의 자살에 따른 후속 조치를 이희훈 교무부장이 단원고등학교에서 발표하고 있다. 발표하기에 앞서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 교무부장은 학교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본격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 관계자들이 금일 오후 8시부터 모든 외부인들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을 취재진에게 나눠주고 있다. 이희훈 단원고 교무부장은 "학교장으로부터 위임 받아 이같은 사항을 대신 밝힌다"고 말했다. 이 조치는 "현재 강민규 교감의 자살보도와 관련해 생존해 치료 받고 있는 교사, 학생들, 재학생들이 모두 심각한 동요가 일고 있어 부득이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뉴스1·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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