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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4월 17일자 1면 '290명, 제발…' 기사에서

◆4월 17일자 1면 ‘290명, 제발…’ 기사에서 ‘구조된 단원고 이다운(17)군은 “갑자기 물이 들어와 수많은 친구들이 구명조끼를 입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이군이 아니라 이군과 통화한 아버지가 전한 말이었습니다. 경찰은 17일 이군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가족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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