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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계 경제] 울다가 웃다가 … 갈팡질팡했던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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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가 울고 울다가 웃는 혼돈의 계절. ‘유로존 디플레이션 오나, 안 오나’ ‘미국 기술주 거품이다, 아니다’ ‘중국 경제 위기 조짐 있나, 없나’를 두고 시장이 갈팡질팡한 한 주. 15일(현지시간) 유로존(유로화를 쓰는 18개국) 무역에서 큰 흑자 봤다며 웃었다가 바로 다음날 낮은 물가에 울상. 지난 2~3월 수출 급감한 탓에 올 1분기 중국 경제성장률(국내총생산 기준)이 엉망일 것이란 전망 쏟아졌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그리 나쁘지 않은 7.4%. 수출 쇼크에 움츠렸던 중국 금융시장은 반색. 서방 외신에서 “중국의 장부 조작”이란 음모론 제기하기도.



조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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