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리핑] 농협, 법사랑플러스 예·적금 출시

농협은행이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법사랑플러스 통장·예금·적금’을 출시했다. 금리는 법사랑플러스 예금은 연 최고 3.12%, 적금은 최고 3.86%다. 2018년까지 판매된 금액의 0.1%를 어린이 범죄 피해자와 같은 법률적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